유명했던 수원역 사창가 근황 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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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8-20 20:09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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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렘 그 자체였던 사창가..
수원에서 군생활 제외하고 떠나본적이 없는 26년 토박이인데 중학생때 친구들이랑 부모님 없이 수원역갔다가 밤에 길 잘못 들어서 사창가 갔다가 충격받고 트라우마 씨게 걸려서 고등학생때까지 수원역 못감..
사창가인거를 떠나서 동남아사람에 중국인에 노숙자에 술취한 사람들이 자꾸 쳐다보고 방 안에서는 창문 두들기면서 들어오라하고 문신 형님들은 문 앞 지키고있고
여기에 분홍빛 조명까지 더하니 진짜 무서웠음..
그리고 군생활할때 사창가 다 민다는 소식만 듣고 이후에 한번도 안가봐서 오랜만에 수원역 간김에 한번 둘러봤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