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 의대를 졸업한 흑인.jpg

14
애플
2025-02-04 14:55 0
조회수: 818



과거 남수단에 가서 봉사를 했던,




지금은 암 진단을 받아 돌아가신




故 이태석 신부의 희생 정신을 보고 자란 어느 흑인이 있었다.




그 아프리카의 어린 아이는




이태석 신부의 따뜻한 마음의 횃불을




이어가기 위해 한국어까지 배워가면서




한국 의대에 진학하게 된다.




故 이태석 신부를 동경했던 그 아프리카의 어린 아이는




현재 한국에서 외과 의사 경험을 쌓기 위해




전임의 과정을 이어 가고 있고 수련을 마친 뒤




남수단으로 돌아가 의료 활동과 함께




후배 의사를 양성할 계획이다.

댓글
댓글이 없습니다.
슬리퍼 게임슬리퍼 게이밍 전국 유흥업소 정보